14기 제자반 수료 간증 김범유 집사
늦었지만 제자반 마지막 수업을 엊그제 끝내고 지금의 시간과 공간을 허락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 다리 때문에 고생을 하고는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이것때문에 간증자리를…
늦었지만 제자반 마지막 수업을 엊그제 끝내고 지금의 시간과 공간을 허락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 다리 때문에 고생을 하고는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이것때문에 간증자리를…
지난 해 9월, 목사님으로부터 제자훈련 권유의 문자를 받았을 때, 목사님께 답문을 보내기 전 남편에게 ‘목사님 말씀에 순종해야 하겠지?’ 라는 문자를 보냈었습니다. 저에게…
제자반을 하기전 나는 교회에서 이론적인 성경공부를 어느정도 수료하고 병사들을 소그룹으로 인도해 본 경험이 있는 그런 교인이었다. 나에게 성경공부란 부담이 적은 양의 성경읽기와…
저는 처음 캐나다에 동생이 살고 있는 토론토 인근 런던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그 곳에서 1년간 지내다 예상치 못한 비자 문제로 저희 가정은 아는…
저는 성경을 통독하지도 않았었고, 하나님과 신앙생활의 방향도 잘 알고 있지 못하였습니다. 어쩌다보니 한국을 떠나 몬트리올에서 살며 남편 따라 교회 출석을 하면서 예배의…
■ 새가족반 우리 교회에 처음 오시는 분들이 교회의 비전을 함께 나누고 정회원이 되는 과정 오늘 2번째 시간, 오후 1시…
이번 단기선교를 갔다 오면서 하나님과의 교제의 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세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역사하시는 자리에 내가 바라고 서있는 것 만으로도 그분이 …
복음을 들고 부르키나 파소 땅을 다시 밟을 수 있어서, 그리고 다시 교회로 돌아와 선교 보고를 할 수 있어서 너무나 기쁩니다. 우리는 지난…
이번 선교를 떠나며 이번에는 하나님께서 어떤 것을 보여주고 어떤 것을 경험하게 해주실까라는 기대로 선교를 떠났습니다. 첫 사역지였던 달랑코 지역에서 불어를 못 하는 제게…
안녕하세요 제이름은 정진우이고 저는 13살입니다. 제가 부르키나파소에 간 계기는 먼저 저의 학생부 담임이선생님이신 김문선선생님이 같이가자고 했고 부모님께서도 권면하셨습니다. 그러나 저는 불어를 더…
안녕하세요 이번에 부르키나파소 단기선교 갔다 온 김문선입니다. 2013년에 처음 부르키나파소를 가서 너무나도 좋은 기억들이 남아서 이번에도 좋은 시간이 될거라는 기대를…